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올시즌 참으로 팬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작전, 선수기용을 이어가고 있는 김경문 한화 감독입니다. 한화 노시환 사실상 실패로 끝난 김서현 선수에 대한 믿음에 이어 최근에는 노시환 선수의 1번타자 기용도 충격적이었었는데요.
한화 문현빈(C:한화이글스) 가장 잘 치는 타자, 해결사에게 1회 공격부터 희생번트를 지시합니다. 한화 문현빈(C:한화이글스) 한화의 돌멩이 문현빈 선수는 한화 뿐만 아니라 KBO 프로야구 전체를 통틀어서도 타격능력이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선수입니다.
올시즌 0.315의 타율에 8홈런 31타점 그리고 51안타와 33득점에 OPS가 무려 1.002에 달하는 거의 슈퍼스타급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런 선수에게 1회 무사 1,2루 기회에서 흔들리는 투수를 상대로 맥없이 아웃카운트와 바꾸는 번트를 지시했습니다.
충분히 땅볼로도 진루타를 만들 수 있는 문현빈 선수에게 무조건적인 희생번트를 그것도 1회에 지시한 것은 선뜻 이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