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대한민국 26명의 최종엔트리 발표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이번 월드컵 대회에서의 목표를 일단은 32강 진출이라고 밝혔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그러면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실패를 언급하며 당시에는 경험이 없고, 독단적인 면이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코칭스태프와 상의하면서 2~3가지 이상의 아이디어를 모아 최선의 선택을 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상대에 따라 쓰리백과 포백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며, 상황에 따른 전술 변화도 예고했습니다.

그리고 22분이 지난 쿨링브레이크 동안 전략적인 지시가 필요해지는 이번 월드컵인데요. 그러면서 90분 내내 높은 강도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피지컬을 선수 선발 기준의 최우선으로 꼽았습니다.

과연 5월 16일 광화문에서 호명될 26인의 북중미월드컵 태극전사는 어떤 선수들이 발탁되게 될까요?? 월드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