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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서현(C:한화이글스) 좀처럼 제구가 잡히지 않고 있는 한화 김서현 선수입니다. 벌써 2번째 2군행인 김서현 선수인데요.

하지만 김서현 선수는 현재 제구의 문제로 지적되는 투구폼의 수정을 원치 않는 모습입니다. 한화 김서현(C:한화이글스) 김서현 선수의 투구폼은 상당히 와일드합니다.

그러다보니 투구 밸런스가 깨지기 일쑤이고, 그래서 제구가 들쭉날쭉한 상황인데요. 윤석민 해설위원 역시 김서현 선수가 공을 제대로 던지기 어려운 투구폼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었는데요.

이 상황에서 박승민 한화 1군 투수코치가 김서현 선수에게 투구폼의 수정을 제안했으나, 김서현 선수는 제안을 원치 않는 모습입니다. 그 이유로는 160km의 강속구를 던지는 김서현 선수가 투구폼을 수정하게 될 경우 자신의 주무기인 강속구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본능적인 방어기제가 발동했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한화 김서현(C:한화이글스) 하지만, 지금 김서현 선수에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