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오프시즌 동안 팀의 주전유격수였던 박찬호 선수가 두산으로 이적한 기아는 새로운 유격수자원이 필요했습니다. NPB 시절 제리드 데일 그리고 고민 끝에 일본 야구를 경험했던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 선수의 영입을 확정하며 유일한 타자 아시아쿼터 선수를 데려온 기아였는데요.
제리드 데일 WBC 호주대표 WBC에서도 호주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던 제리드 데일 선수였기에 기대가 컸었습니다. 제리드 데일 그리고 리그 개막과 함께 무려 15경기 연속 안타를 쳐내며 성공적인 시즌 초반을 보여주던 제리드 데일 선수가 크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현재 2할 5푼대의 타율과 1홈런 6타점의 빈타에 시달리고 있는 제리드 데일 선수인데요. 특히 행복했던 4월 초중반을 지나 5월이 되자 7경기에서 단 3안타만을 기록하면서 공격력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제리드 데일 수비 그리고 공격이 무너진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수비에서의 불안감에서 시작되었는데요. 현재 리그 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