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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실바 재계약 확정(C:KOVO) 당연히 잔류가 예상되었던 선수들이 역시나 재계약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캐피탈 레오와 GS칼텍스 실바를 비롯한 남녀 6개 구단의 선수들이 내년 시즌에도 V리그 코트를 달구게 되었는데요.

레오 아라우조 베논 재계약 확정(C:KOVO) 먼저 남자부에서는 현대캐피탈의 레오, 우리카드 아라우조, 한국전력 베논 선수가 다시 한번 재계약을 맺으며 내년 시즌에 뛰게 되었습니다. 실바 모마 빅토리아 재계약 확정(C:KOVO) 여자부에서는 일찌감치 재계약을 확정했던 GS칼텍스 실바 선수에 이어 도로공사 모마와 IBK기업은행 빅토리아 선수의 재계약 소식이 들렸는데요.

재계약에 성공한 선수들은 남자부의 경우 55만불의 연봉을 여자부의 경우 30만불의 연봉을 받게 되었습니다. 26-27 V리그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 초청된 선수는 남녀 각각 25명이었는데요. 그 중에서 개인사유 등으로 인해 현재 남자부는 17명, 여자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