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반야 부키리치 역시나 군계일학이었던 모양입니다. 다시 돌아온 세르비아 특급 반야 부키리치 선수가 결국 이번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반야 부키리치 198cm의 장신 공격수인 반야 부키리치 선수는 그야말로 팔방미인입니다. 보통의 외국인선수가 위치하는 아포짓 스파이커 포지션으로의 활용도도 가능한데다가, 반야 부키리치 정관장에서 메가와 공존을 위해 변경했던 아웃사이드히터 포지션에서의 리시브 역시 우려와는 다르게 안정적이었던 만큼 어느 포지션에서 활용하더라도 부키리치 선수는 탐이 날 수 밖에 없는 재목입니다.
반야 부키리치 그리고 트라이아웃 기간 동안에서의 활약 역시 모든 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사실상 1순위 지명을 예약해 둔 상황인데요.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 참여하지 않는 페퍼저축은행과 지난 시즌 외국인선수들이었던 실바, 모마, 빅토리아와 재계약을 체결하는 GS칼텍스, 도로공사, IBK기업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