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국내 배구대회 중 가장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종별배구선수권대회는 이번대회로 81회째를 맞이했었습니다. 올해는 12세 이하부(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총 104개 팀, 약 1,5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했던 최고의 배구 대회였는데요.

이번 대회를 개최한 제천시는 2019년부터 8회 연속으로 종별배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하며 명실상부한 배구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전문 엘리트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가장 권위있는 대회였던 만큼 대학 및 프로관계자들의 관심도 매우 높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각 부문별 우승팀이 결정되었는데요. 더욱이 대한항공의 간판선수이자 국가대표 아웃사이드히터인 정지석 선수가 한국 배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을 돕기 위해 매년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매년 2000만원의 장학금을 이른바 정지석 장학금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배구협회에 기탁하고 있는데요. 이번 81회 종별배구선수권대회에서도 어려운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