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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전력의 절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시작됩니다. 2026 여자배구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시작되었는데요. 이번 트라이아웃은 체코 프라하에서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2026 여자배구 트라이아웃 초청명단(C:KOVO) 이번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초청명단은 총 23명인데요.

지난 시즌 뛰었던 선수들은 명단에 추가가 됩니다. 그리고 GS와 재계약이 확정된 실바와 함께, IBK 빅토리아, 도로공사 모마가 재계약 또는 타팀과의 계약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요.

게다가 페퍼가 이번 트라이아웃에 참가하지 않으며 외국인선수 쿼터는 3명 정도로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가장 주목도가 높은 선수는 정관장의 준우승의 주역이었던 세르비아 출신 반야 부키리치 선수입니다.

아포짓과 아웃사이드히터가 모두 가능한 선수라는 장점도 있는데요. 만약 현대건설이 유력한 메가의 영입이 확정된다면 부키리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