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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요시하라 감독 흥국생명 2년차에 접어드는 요시하라 감독은 분명 올시즌부터 더욱 기대되는 차기시즌의 스쿼드를 구성했습니다. 흥국 정호영 영입 FA 최대어라 불렸던 미들블로커 정호영 선수를 최고보수액을 제시하면서 영입하게 되었고, 흥국 자스티스 영입 지난 시즌 현대건설에서 공수겸장으로 만점활약을 해주었던 자스티스 야우치 선수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흥국 표승주 영입 그리고 지난 시즌 은퇴를 선언했던 표승주 선수를 다시 한번 복귀시키면서 국내 아웃사이드히터의 공격력이 부진해서 어려웠던 흥국생명으로서는 비시즌 동안 해결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제 흥국생명은 과잉포지션 선수들의 정리를 통한 샐러리캡 조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흥국 이나영(C:KOVO) 흥국 김다솔 흥국 김연수 흥국 서채현 가장 포화상태의 포지션은 세터입니다. 무려 6명의 선수가 로스터에 등록이 되어있는데요.
지난 시즌 많은 경기에 출전했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