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대한민국 여자배드민턴 단체팀이 4년만에 다시 한번 우버컵을 들어올립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세계최강 중국과 우버컵 결승전을 가졌습니다.
단식-복식-단식-복식-단식 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결승전에서는 안세영 선수가 역시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늘 그렇듯 결승전 왕즈이를 상대하였고, 평소보다도 더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왕즈이를 평소보다도 더 편하게 이겼습니다. 47분간의 결승전 답지 않은 대결에서 안세영 선수가 2-0으로 왕즈이를 꺾고 대한민국은 게임스코어를 1-0으로 앞서갑니다.
이어진 2경기 복식 1경기에는 대한민국 이소희-정나은 조가 새롭게 팀을 결성해서 세계최강 류성수-탄닝 조를 상대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세계최강의 복식 페어는 강력했고, 0-2로 패배한 대한민국은 게임스코어 1-1에서 3경기를 준비합니다. 3경기 단식 2경기에 등장하는 선수들은 대한민국 김가은 선수와 중국 천위페이 선수의 대결이었습니다.
두 선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