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매년 5월은 유럽 각 리그의 우승팀과 강등팀이 결정되는 환호와 눈물이 공존하는 시간인데요.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이미 번리와 울버햄튼이 강등이 확정된 상황에서, 나머지 1팀의 강등팀을 결정하는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강등권 경쟁을 펼치는 팀들은 크게 노팅엄, 웨스트햄, 토트넘까지 3개팀이고,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면, 실질적으로는 웨스트햄과 토트넘의 2파전 양상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선 경기에서 웨스트햄이 브렌트포드에서 3-0으로 패배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했습니다.

따라서, 전 라운드 울버햄튼에 승리하며 26년도 들어 첫 승리를 기록했던 토트넘으로서는 다신 없을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는데요. 데 제르비 신임감독 체제하에서 토트넘이 다시 한번 26년도 2승과 함께 연승, 그리고 강등권 탈출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35라운드 토트넘의 상대는 시즌 5위에 자리하고 있는 아스톤빌라입니다. 올시즌 승점 58점으로 사실상 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