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한화 김경문 감독 믿음의 야구의 대명사인 김경문 감독은 너무 선수를 믿고 맡기면서 결과를 그르치는 일이 빈번했었지요. 오늘도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투수기용으로 경기를 날려먹은 아쉬운 선택이 나왔습니다.
한화 왕옌청 삼성과의 주말시리즈 마지막 경기 한화는 아시아쿼터 대만 투수 왕옌청 선수가 5이닝 98구의 투구를 마치고 윤산흠 선수에게 마운드를 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윤산흠 선수도 1이닝을 14개의 투구로 마치며 깔끔하게 6회를 책임져주었는데요.
한화 허인서(C:한화이글스) 그리고 이어진 7회초 타석에 들어선 허인서 선수가 삼성과의 시리즈 3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트리며, 한화가 5-4로 다시 리드를 찾아옵니다. 한화 허인서(C:한화이글스) 허인서 선수는 이번 시리즈에서 3경기 4홈런을 쳐내며 괴력을 과시하고 있었는데요.
한화 잭 쿠싱(C:한화이글스) 그리고는 7회말 곧바로 마무리 역할을 하는 잭 쿠싱 선수가 마운드에 등판합니다.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