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결코 불가능한 종목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종목이 바로 탁구가 아닐까 싶은데요.
중국의 국기와도 같은 탁구를 이기는 건 상당히 어렵습니다. 간혹 개인전에서는 이변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저변이 비교도 안되는 단체전에서 중국을 이기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 불가능을 대한민국 남자단체팀이 해냈습니다. 대한민국이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2026 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예선에서 중국을 상대로 3-1로 이기는 대이변을 연출합니다.
탁구 김장원 경기전 로스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역시 승리가 힘들 것이라 판단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에이스인 장우진 선수를 제외시키고 젊은 선수들로 라인업을 구성했었는데요. 1경기에는 김장원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그리고 상대인 세계랭킹 6위 린스둥 선수에게 0-3으로 패배하며 1경기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2경기에서 이날 경기의 승패가 뒤바뀌게 되었습니다. 2경기에 나선 오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