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리그가 진행될수록 점점 성적이 떨어지고 있는 한화이글스의 김경문 감독은 대표적인 믿음의 야구를 표방하는 감독인데요. 더불어 올드스쿨의 대명사가 되어가는 꼰대야구가 그의 이미지로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 류현진 4월 30일 열렸던 한화와 SSG의 경기!! 한화는 베테랑 류현진 선수가 출격합니다.
SSG 김건우 SSG에서는 같은 좌완의 김건우 선수가 선발투수로 나왔는데요. 한화 최재훈 2회말 한화 최재훈 선수의 적시타로 한화가 5회까지 1:0의 리드를 가져갑니다.
한화 류현진 그리고 류현진 선수는 5회까지 야수진의 호수비 등으로 삼진 4개를 곁들이며, 단 한 명의 출루도 허용하지 않고 퍼펙트를 이어갑니다. SSG 최지훈 번트 그리고 문제의 6회초..
선두타자였던 최지훈 선수가 초구에 3루쪽 기습번트를 댔고, 미쳐 대비가 소홀했던 한화는 그대로 최지훈 선수에게 번트안타를 허용합니다. 한화 류현진 그리고 최지훈 선수에게 출루를 허용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