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여전히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은 해체와 지속 여부에서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최근에는 구단 매각과 관련하여 온라인플랫폼기업인 SOOP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러는 사이 페퍼는 선수들의 규모를 점점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로 이적한 박정아 선수와 현대건설로 이적한 이한비 선수 등 고액 연봉을 받는 선수들을 타팀에 사인앤트레이드로 넘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페퍼의 가장 고액 연봉을 받는 선수는 지난 시즌 FA로 영입된 고예림 선수인데요. 3년간 총액 11억 1천만원 (연봉 3억과 옵션 7천만원)을 받고 있는 고예림 선수입니다. 그런, 고예림 선수가 혹시 박정아, 이한비 선수와 마찬가지로 팀을 옮기게 되는 것일까요??
배구 커뮤니티 중 하나에서 고예림 선수의 현재 소속팀이 정관장으로 표시가 되어 있었는데요. 물론, 해당 사이트는 위키피디아와 같이 작성자가 임의로 기재를 할 수 있는 사이트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