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LG 고우석 LG트윈스 출신으로 현재 디트로이트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 선수가 진지하게 너무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LG 유영찬 2시즌 동안 LG트윈스의 마무리 자리를 차지했던 유영찬 선수는 매 경기마다 아슬아슬한 경기에도 매번 세이브를 차곡차곡 적립해왔습니다.
LG 유영찬 하지만, 그런 유영찬 선수가 주두골 골절 진단으로 장기 이탈이 불가피해지자, 염경엽 감독은 더블 스토퍼 체제로 전환하는데요. LG 장현식 LG 김영우 유영찬 선수의 마무리 자리를 장현식 선수와 김영우 선수를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었지만, 이후 LG트윈스는 3경기연속으로 끝내기 패배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장현식 선수와 김영우 선수가 모두 마무리로서는 아쉬운 경기력을 보이면서, 리그 선두 KT에 2연속 끝내기패배를 당한 것은 더욱더 뼈아팠습니다. LG 우강훈 올시즌 초반 히트상품이었던 우강훈 선수 역시 KT 좌타라인에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필승조라 불리는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