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2026 우버컵 여자배드민턴단체전에 출전중인 대한민국 대표팀은 예선 1차전 스페인전에서 5경기 모두 2-0 완승을 거두었었는데요.

이어진 2차전 불가리아 전에서도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게임스코어 5-0, 세트스코어 10-0의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승리하면 8강 진출을 일단 확보하는 불가리아 전이었습니다.

대표팀은 1차전에서 뛰지 않았던 단식 심유진 선수와 복식 이소희-백하나 조가 첫 경기를 치뤘습니다. 그리고 변함없이 1경기에 나선 안세영 선수가 불가리아 1번 주자 날반토바를 상대했는데요. 15점제로 바뀌더라도 전혀 영향이 없는 스코어 차이를 기록하며, 35분만에 경기를 따냈습니다.

이번달 아시아선수권에서 부상에서 회복한 모습을 보였던 심유진 선수가 이번 대회 첫 경기에 나섰는데요. 한 수 아래 파블로바 선수를 상대로 24분만에 워밍업을 마치고 2경기도 편하게 가져왔습니다.

투어파이널 2연패에 빛나는 복식챔피언 이소희-백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