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해체설에 시달리고 있는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의 새로운 인수 기업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들어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을 인수하기 위한 새로운 후보로 인터넷 플랫폼 SOOP이 급부상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플랫폼 기업인 SOOP은 조금은 생소한 분들도 계실텐데요. 조금 더 많이 알려지기로는 예전 이름인 아프리카TV일 것입니다.
이 아프리카TV가 이름을 변경한 것이 SOOP인데요. 인터넷 플랫폼 기업인 SOOP은 예전부터 E스포츠에 투자를 많이 했던 기업이었는데요.
다양한 E-스포츠 리그 중계등을 했던 SOOP이 이제는 프로스포츠 구단 운영이라는 메이저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과거 아프리카TV에서 보였던 선정성 논란 등으로 인해 부정적으로 다가왔던 기업의 이미지도 더욱 긍정적인 부분으로 탈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7개 구단으로 어렵게 늘렸던 여자프로배구가 다시 6개 구단으로 줄어들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