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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초반 최하위로 추락한 롯데자이언츠입니다. 타선과 투수 모두 리그 최하위 수준으로 떨어져 있는 모습인데요.

롯데 김태형 감독 그런 김태형 감독에게는 보이지 않는 선수들이 그리운 모양입니다. 롯데 윤나고황 바로 롯데를 대표하는 히트상품들이었던 윤나고황 4명의 선수들이 몹시도 그리운 모습입니다.

그리고 김태형 감독은 특히 징계를 받고 있는 2명의 선수, 고승민과 나승엽 선수가 징계가 풀리는대로 곧바로 1군에 합류시킬 생각으로 전해졌는데요. 롯데 고승민 롯데 나승엽 좌타라인인 고승민과 나승엽 선수는 사실 지난 시즌까지 롯데의 주전 선수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시즌을 앞두고 대만 스프링캠프 도중 사설 도박업소에 출입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KBO에 징계를 받게 되었는데요. 주동자로 불린 김동혁 선수가 50경기 출장정지, 그리고 함께 출입한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 선수는 나란히 30경기 출장정지를 받으며 현재 3군리그에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