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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차 GS칼텍스 이적(C:GS칼텍스배구단) 결국 소문대로 타나차 선수는 새시즌 도로공사가 아닌 챔피언 GS칼텍스에서 뛰게 되었습니다. 타나차 선수를 영입한 GS는 이제 실바 칼텍스, 실바 원맨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실바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더욱 균형적인 공격진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미 도로공사에서 활약하며, V리그에서 완벽히 적응한 선수이기에 GS칼텍스에서도 새로운 장충의 날개로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도로공사는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해야 하는 과제를 앉게 되었는데요.
일단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히터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있다는 소식이 들리는데요. 해당 선수의 이름은 우치세토 마미와 타나카 미즈키 2명의 선수로 압축되는 모습입니다.
우치세토 마미 먼저 우치세토 마미 선수는 170cm의 작은 신장의 아웃사이트히터 선수인데요. 비록 신장은 작지만, 리시브와 디그 등 수비력이 좋은 아웃사이드히터 선수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