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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우승의 주역이었고, FA 대박이 유력해 보였던 안혜진 세터는 음주운전 혐의로 인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여자배구 FA 협상기간이 모두 종료되었지만, 결국 안혜진 선수는 어느 팀과도 계약을 체결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안혜진 FA 미계약(C:KOVO) 부상만 없다면 단연 여자배구 세터 최대어로 불렸던 안혜진 선수였습니다. 안혜진 FA 미계약(C:KOVO) 점프 토스와 회전서브, 그리고 블로킹 능력까지 겸비한 안혜진 선수는 부상만 아니라면 하는 아쉬운 선수였지만, 포스트시즌에서는 부상의 위험없이 주전세터로 출전하면서, GS칼텍스의 25-26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책임진 주전세터로 혁혁한 공헌을 해냅니다.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 그리고 꽃길만 걷게 될 최고의 순간!! 음주운전 적발이라는 최악의 행동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모든 꽃길은 악몽의 자갈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올시즌 다양한 국제대회에 참가할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