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이유찬 끝내기 기아 타이거즈의 연승이 8경기에서 끝났습니다. 두산의 이유찬 선수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하며, 기아는 아쉽게 연승행진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김도영 시즌 6호 홈런 8회초 상대 마무리 김택연 선수를 상대로 김도영 선수가 리드를 하는 2점 홈런을 터트릴 때만 해도 연승이 9경기로 늘어날 줄 알았습니다. 기아 한준수 기아 박민 기아 정현창 8회말 2실점을 하며 연장에 들어간 10회초, 무사 만루 찬스를 잡을 때만 해도 연승은 이어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한준수-박민-정현창의 공격에도 득점에 실패하면서, 두산 윤태호 두산 윤태호 투수의 포효를 보게 되면서부터는 기아의 승리가 어려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기아 데일 실책 그나저나 기아의 유격수 제리드 데일 선수의 수비가 점점 형편없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두산과의 2경기 동안에만 3개의 실책을 쏟아내며 수비집중력에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