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차기시즌부터 자유계약으로 전환한 여자배구 아시아쿼터에서 첫 영입소식이 들립니다. 오사나이 미와코 IBK기업은행 입단(C:IBK기업은행배구단) 바로 IBK기업은행이 일본 SV리그 히타치 아스테모 리발레 구단의 주장이자 주전 아웃사이드히터인 오사나이 미와코 선수를 영입한 것인데요.
오사나이 미와코(C:오사나이 미와코 SNS) 소속팀의 주장이자, 공수 겸장으로 팀 내 외국인선수였던 메이 선수와 함께 팀의 공격을 책임지던 선수가 V리그로 임대를 오게 됩니다. 오사나이 선수는 올시즌 일본배구리그인 SV리그에서 공격 645점, 블로킹 35점, 서브 15점, 도합 695득점을 올리며, 리그 전체 8위이자 일본 자국선수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던 훌륭한 성적을 올렸는데요.
리시브 효율에 있어서도 40% 정도를 기록하며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IBK기업은행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오사나이 선수는 지난해 열렸던 코리아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도 일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