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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충연 논란 올시즌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삼성의 아픈 손가락 최충연 선수가 2군행을 통보받았습니다. 삼성 시절 최충연 2010년대 말 150Km의 강속구를 투구하며 삼성의 차세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최충연 선수였습니다.
삼성 시절 최충연 하지만 2020년 1월 야구가 없는 시기, 대구 시내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어, KBO로부터 50경기, 삼성 구단으로부터 100경기 총 150경기 징계를 받았던 최충연 선수였습니다. 삼성 시절 최충연 그리고 징계 이후에는 토미존 수술까지 받으며 긴 공백기를 거치며 삼성과 프로야구팬들로부터 잊혀져 가고 있었는데요.
최충연 롯데 이적 이런 최충연 선수를 롯데 구단이 지난해 2차드래프트에서 지명하며 새롭게 팀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롯데 최충연 그리고 지난 4월 7일 KT위즈와의 경기에 등판한 최충연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1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실점을 하며 첫 등판을 마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