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기아 이범호 감독 시즌 초반이지만 기아 이범호 감독은 심난합니다. 고작 7경기이지만 1승 6패로 최하위를 기록중입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스토브리그에서 기아는 절대적인 패자였습니다. 팀의 핵심이었던 유격수 박찬호와 팀의 절대적인 지주인 최형우 선수를 놓치면서 안 그대로 약한 공격라인이 더욱 약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입한 선수라고는 박찬호 선수 자리를 대신할 유격수에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호주 출신 제리드 데일이 거의 유일합니다. 물론, 투수진들 김범수-홍건희-이태양 선수도 있긴 하지만..
오늘 등판했던 이의리 선수는 이의리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구위는 뛰어나지만, 볼넷을 남발하며 스스로 무너지는 전형적인 이의리식 패턴..
이의리 선수는 2경기 연속 3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강판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타선은 상대 NC 테일러 선수 역시 이의리 선수 몫지 않은 제구력 난조를 보이며 5이닝동안 무려 8명의 주자가 나갔음에도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