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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플레이오프 1차전 패배(C:현대건설배구단) 공수밸런스가 잘 잡혀있다고 평가받는 현대건설이 너무도 무기력한 참패를 경험하고 말았습니다. 여자배구 플레이오프 1차전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은 1-3으로 패배하며 부담 많은 2차전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현대건설 카리 상대 에이스인 실바 선수는 공격성공률 50%에 40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현대건설의 에이스 카리 선수는 상대팀 블로커보다는 자신의 무릎과 싸운 느낌입니다.

더이상 점프가 되지 않는 모습으로 19득점을 올려주었지만, 공격성공률은 고작 32%에 그쳤습니다. 현대건설 양효진 큰 경기에서 그래도 양효진 선수의 전매특허인 빈 공간 찌르기 공격이 통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양효진 선수는 19번의 공격시도 중 고작 4번의 성공을 기록하면서, 공격성공률 21%라는 충격적인 1차전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은 카리와 양효진 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