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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지강 시즌 아웃 야구팀에는 에이스가 있고, 경기를 끝내는 세이브 투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상황마다 등판해서 이닝을 책임져야 하는 마당쇠 역할을 하는 투수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챔피언 LG트윈스에게는 이지강이라는 마당쇠 투수가 존재했습니다. LG 이지강 시즌 아웃 선발투수가 일찍 강판되거나 부상으로 빠르게 교체될 경우 추격조와 롱릴리프 역할을 수행하며 팀의 전천후 마당쇠로 뛰던 이지강 선수였는데요.

지난 시즌 43경기에서 47이닝을 투구하며 없어서는 안될 1군 투수로 자리잡았었습니다. 그리고 올시즌 데뷔 후 첫 억대 연봉을 기록하며 노고를 인정받기도 했는데요.

LG 이지강 시즌 아웃 하지만 올시즌 시작도 하기 전에 이 든든하던 마당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지강 선수는 최근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해 검진을 한 결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및 인대 손상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3월 18일 우선 뼛조각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