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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정규리그 우승(C:대한항공배구단) 올시즌 남자배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대한항공이 지난 시즌 챔프전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칼을 제대로 갈았습니다. 대한항공 호세 마쏘 영입(C:대한항공배구단) 대한항공 배구단은 챔프전에 나설 새로운 외국인선수를 영입한 것인데요.

바로 쿠바의 204cm 장신 아포짓스파이커인 호세 마쏘 선수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 카일 러셀(C:대한항공배구단) 즉, 올시즌을 함께 했던 카일 러셀 선수를 대신해 챔프전에서 호세 마쏘 선수를 출전시킨다는 이야기인데요.

대한항공 임동혁(C:대한항공배구단) 물론 후반기 들어 러셀 선수의 경기력이 떨어지면서 임동혁 선수의 출전 기회가 점차 많아진 건 사실이지만, 챔프전까지 충분한 휴식기간이 주어지는 상황에서 새로운 외국인선수를 영입하는 건 사실 모험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최근 들어 계속해서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외국인선수를 교체하고는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