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IBK기업은행 봄배구 가능성 아직 남았다(C:IBK기업은행배구단) IBK기업은행이 봄배구 경쟁자인 GS칼텍스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GS칼텍스에 3-0 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올리며 이제 승점 상으로는 동률이 되었는데요.

IBK기업은행 봄배구 가능성 아직 남았다(C:IBK기업은행배구단) 빅토리아-육서영-최정민 삼각편대가 53득점을 올리며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규리그 종료까지 단 한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IBK기업은행의 최종전은 도로공사입니다.

도로공사 정규리그 우승(C:한국도로공사배구단) 이미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도로공사이기에 그동안 출전시간이 적었던 벤치멤버들이 대거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 IBK기업은행의 승리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지만, 봄배구 경쟁팀 GS칼텍스의 마지막 경기 상대 역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현대건설이기에 마찬가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