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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봄배구 진출 확률 높아졌다(C:GS칼텍스배구단) 여자배구 GS칼텍스가 봄배구 진출 확률을 더욱 높이게 되었습니다. GS는 페퍼와의 원정경기에서 이번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면서 승점 3점을 추가, 3위 흥국생명과 승점을 3점차로 좁힘과 동시에 5위 IBK기업은행을 3점차로 벌리게 되었습니다.
봄배구 진출이 좌절된 페퍼저축은행은 주전 선수들을 대거 교체했습니다. 시즌 내내 주전으로 활약하던 조이와 박정아 선수가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고, 박은서 선수 역시 원포인트 서버로만 출전을 했습니다.
대신 시즌 내내 출전횟수가 적었던 박경현-고예림 선수가 선발 출전한 페퍼저축은행이었는데요. 박경현 선수가 시즌 최다 16득점을 올렸지만, 화력 대결에서 이길 수 없었습니다.
반면 GS칼텍스는 실바 선수가 19점이라는 저조한?? 득점을 기록했지만, 권민지 선수가 시즌 최다 16득점을 올리며 지원하면서, 손쉬운 승리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