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흥국생명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추가해 자력으로 3위로 올라가고 싶었던 IBK기업은행이 쓰라린 역전패를 당하며 이제 자력 3위는 사라졌고, 남은 경기에서 4위로 준플레이오프를 진출하는 마지막 방법만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IBK 빅토리아(C:IBK기업은행배구단) IBK 육서영(C:IBK기업은행배구단) IBK기업은행은 리그 3위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빅토리아가 35득점, 육서영 선수가 19득점을 올리며 54득점을 합작하는 성적을 보여주었습니다.
IBK 최정민(C:IBK기업은행배구단) 그리고 최정민과 이주아 중앙 미들블로커 2명도 도합 17득점을 올려주었는데요. 하지만 결과는 패배였습니다.
공격, 블로킹, 서브에서 모두 흥국생명보다 많은 득점을 올렸던 IBK기업은행이었지만, 그보다 현저히 많았던 범실로 인해 사실상 자멸해 버렸습니다. 상대보다 무려 13개나 많은 범실을 보이며 뼈아픈 패배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IBK 빅토리아(C: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