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도로공사 3연패 탈출(C:도로공사배구단) 전 경기에서 시즌 처음으로 김천 홈경기에서도 패배하며 3연패에 빠져 시즌 가장 큰 위기에 빠졌던 리그 선두 도로공사가 반등에 성공하며 승점 3점을 획득하였습니다. 도로공사는 GS칼텍스와의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1세트를 내줬고, 3세트를 38-36이라는 대혈투를 펼치며 승리하는 등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결국 3-1로 승리하며 시즌 21승째를 거두었습니다.

도로공사 모마(C:KOVO) 선발 전원이 합심한 결과였습니다. 모마 선수는 이날도 45%의 높은 공격점유율에도 31득점과 44%의 공격성공률을 기록하며 에이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도로공사 타나차(C:KOVO) 그리고 열혈파이터 타나차 선수 역시 20득점과 51%의 높은 공격성공율을 보이며, 최고의 아시아쿼터로서의 모습을 제대로 선보였습니다. 도로공사 김세인(C:KOVO) 강소휘 선수의 부상 이후 계속해서 선발로 출전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