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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오세연 발목인대파열 시즌아웃 결국 또 시즌아웃이 되고 말았습니다. GS칼텍스 주전 미들블로커인 오세연 선수가 오른쪽 발목인대파열 부상으로 인해 8주 진단을 받으며 시즌아웃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GS 오세연 발목인대파열 시즌아웃 전날 페퍼저축은행과의 2세트 경기 도중 상대 세터인 박사랑 선수의 발을 밟고 넘어진 오세연 선수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코트에서 나갔는데요. 결국 정밀검진결과 오른쪽 발목인대파열로 8주 진단을 받게 되면서, 결국 남은 시즌 복귀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GS 오세연 발목인대파열 시즌아웃 약점이었던 미들블로커 라인을 계속해서 지켜내던 GS칼텍스의 중앙 수호신이었던 오세연 선수의 이탈로 인해 4연승 신바람을 달리며 장충의 봄을 기대하고 있는 GS칼텍스로서는 뼈아픈 주전 선수의 이탈을 겪게 되었습니다. 현대건설 정지윤 시즌아웃(C:KOVO) IBK기업은행 임명옥 시즌아웃(C:KOVO) 정관장 정호영 시즌아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