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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회 3위를 차지했던 배드민턴 남자단체 팀이 2026 아시아배드민턴 남자단체 선수권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고전 끝에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아시아배드민턴남자단체 선수권 한국과 홍콩 라인업 예선 첫 경기 홍콩을 상대하는 대한민국 남자대표팀이었는데요.
역시나 약점이었던 단식이 발목을 잡을 뻔 했습니다. 아시아배드민턴남자단체 선수권 대한민국 예선 1차전 승리 대한민국은 홍콩과 3-2의 팽팽한 경기를 펼쳤는데요.
유태빈 첫번째 경기에 나선 랭킹 74위 유태빈 선수는 랭킹 24위인 홍콩의 리척유 선수와 1시간 10분의 혈투 끝에 아쉽게 패배를 하며 경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2번째 경기였던 복식 1경기에서는 김원호 선수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가한 서승재 선수를 대신해 진용 선수와 호흡을 맞췄고, 34분만에 깔끔하게 2-0으로 승리하며 게임 스코어를 1-1 타이로 만드는 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3번째 경기이자 단식 2번째 경기,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