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24-25 흥국생명 통합우승 지난 시즌 여자배구 통합챔피언이었던 흥국생명이었지만, 올시즌을 앞두고 대다수의 전문가는 흥국생명을 하위권으로 예상했습니다.
흥국 김연경-투트쿠 통합우승의 주역이었던 김연경 선수는 은퇴를, 투트쿠 선수는 재계약 대신 유럽리그 이적을 선택하면서 공백이 발생합니다. 흥국 아본단자 감독 또한 우승팀 감독이었던 아본단자 역시 유럽리그로 이적을 합니다.
흥국 레베라 라셈(C:흥국생명배구단) 반면 투트쿠 선수를 대신할 선수는 지난 시즌 흥국생명의 우승으로 인해 가장 마지막 7순위로 뽑힌 레베카 라셈 선수였는데요. IBK기업은행에서 퇴출되었던 전력이 있던 탓에 타구단에서는 영입을 생각하지 않으며 마지막 순번으로 영입이 된 레베카 선수입니다.
흥국 이고은 게다가 팀의 주전세터였던 이고은 선수마저 허리 부상으로 이번 시즌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는 등 악재가 가득한 흥국생명입니다. 흥국 요시하라 신임 감독(C:흥국생명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