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열렸던 V리그 여자배구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 간의 경기 3세트 도중 IBK 빅토리아 선수가 공격한 볼이 그대로 코트 밖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당시 주심이었던 심재일 주심은 아웃으로 최초 판정을 내리는데요.
이러자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은 현대건설 카리 선수의 터치아웃이라며 비디오판독을 신청합니다. 그리고 여러차례 비디오판독을 돌려보면서, 결국 이명희 경기위원과 정유연 심판위원, 그리고 남영수 부심은 터치아웃으로 판정하며 득점이 현대건설이 아닌 IBK기업은행으로 이어지는데요.
맞지 않았습니다. 물론, 카리 선수의 중지 손가락과 공이 가려지는 장면은 있었지만, 손가락이 변화되는 모습은 없었는데요.
이에 항의하는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에게 남영수 부심은 화면을 보고 자신들이 판정을 했다고 자신있게 응답합니다. 이에 납득하지 못한 강성형 감독은 평소 차분한 모습이 아닌 대노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주심은 오히려 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