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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6연승(C:현대건설배구단) 여자배구 현대건설이 시즌 6연승에 성공했습니다. 현대건설은 IBK기업은행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끝에 3-2로 승리하며 시즌 6연승과 함께 11승 6패 승점 34점으로 선두 도로공사에 승점 1점 차이로 추격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현대건설 6연승(C:현대건설배구단) 이날 경기에서 정지윤 선수는 팀 내 최다인 25득점을 기록했고, 현대건설 6연승(C:현대건설배구단) 양효진 선수도 블로킹 3개 포함 19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태는 등 무려 5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현대건설 6연승(C:현대건설배구단) 특히 5세트에서 김희진 선수가 서브와 블로킹 그리고 공격득점까지 총 4득점을 올리는 수훈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현대건설 6연승(C:KOVO) 이렇게 잘 풀리고 있는 상승세의 현대건설에게 이날 뜻하지 않은 악재가 발생했는데요. 바로 주포인 카리 가이스버거 선수가 무릎 통증을 호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