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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 심판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의 인종차별 논란을 야기했던 당시 주심 김우성 심판이 3개월 경기 배정 금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가 표현한 손가락을 김우성 주심은 동양인을 비하하는 행동으로 인식합니다.
김우성 타노스 그리고는 거침없이 퇴장 조치를 행사하는데요. 타노스 코치 인종차별행위 징계 하지만, 당시 행동이 인종차별행동이 아니었음을 계속해서 주장했던 전북 타노스 코치의 말과는 달리 대한축구협회는 결국 타노스 코치에게 인종차별 행위를 인정하는 의미의 5경기 출장정지와 20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합니다.
그리고 이에 불응한 타노스 코치는 결국 전북현대를 떠났고, 이에 포옛 감독까지 연쇄적으로 전북을 이탈하게 되는 결론으로 국한됩니다. 김우성 심판 하지만, 김우성 주심은 타노스 코치의 징계위원회에서도 자신이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계속해서 주장했는데요.
더욱이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가지며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