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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K리그 작별 FC서울에서 활약했던 제시 린가드 선수가 K리그를 떠납니다. 린가드 버밍엄 복귀 프리미어리그 2부리그 소속인 버밍엄으로 다시 복귀를 하게 되는 린가드 선수인데요.

FC서울 린가드 마지막 경기를 마친 린가드 선수가 K리그 심판 판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얘기했습니다. 린가드 선수는 K리그가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 잔디, 시설 그리고 심판을 꼽았고, 그 중에서도 심판 판정 불만에 대해 가장 수위 높게 비판했는데요.

린가드 선수는 "시즌을 치르면서 심판들이 일부러 분노를 조장한다고 느꼈다. 특정 심판이 아니라 대체적으로 경기 운영이 그렇다.

대다수 심판의 경기 운영 능력이 향상되어야 한다." 라고 언급하면서, 추가로 감정적으로 경기를 조절하기 힘들 정도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선수들의 심리적/정신적 부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K리그가 발전하려면 심판 문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