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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레이예스(C:롯데자이언츠) 스토브리그만 되면 정규시즌보다도 더욱 활발했던 롯데자이언츠가 너무도 조용합니다. 마치 겨울잠을 자는 곰과 같은 느낌일까요??
그런 롯데자이언츠가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뜨거웠던 FA 선수들의 이적과 재계약 속에서 롯데는 그 어느 팀보다도 정중동의 자세였는데요.
새로운 시즌 전력의 반이라고도 할 수 있는 외국인선수 셋팅이 한창입니다. 먼저, 타격기계이자 타선의 중심인 빅터 레이예스 선수와의 재계약 가능성은 높아보입니다.
롯데 감보아(C:롯데자이언츠) 롯데 데이비슨(C:롯데자이언츠) 하지만, 올시즌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모드였던 외국인투수는 모두 교체를 진행합니다. 알렉 감보아와 터커 데이비슨 두 왼손 선발로 나쁘지 않은 전반기를 마쳤던 롯데였습니다.
롯데 벨라스케즈(C:롯데자이언츠) 하지만 10승을 올린 선수를 교체한 벌이었을까??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했던 빈스 벨라스케즈 선수는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