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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찬호 삼성 최형우 올시즌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슬펐던 팀.. 바로 기아 타이거즈입니다.
팀의 핵심이었던 박찬호와 최형우 선수가 연쇄 이적을 하면서 심한 공백이 생긴 기아 타선입니다. 기아 김도영 하지만 올시즌 내내 부상에 시달렸던 MVP 김도영이 내년 시즌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면 충분히 만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또 한 명의 선수 역시 올시즌 부진을 씻고 다시 날아올라야 합니다. 기아 나성범 바로 기아의 나스타 나성범 선수입니다.
기아 나성범 우람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나성범 선수이지만, 최근 들어 몇 년간 잔부상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기아 나성범 올시즌에도 전반기 당했던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3개월 정도 공백이 발생했고, 후반기 복귀했지만 팀의 제대로 보탬이 되지 못하며 시즌을 마쳤습니다.
기아 나성범 1989년생 한국나이로도 이제 30대 중반에 들어선 나성범 선수이기에 부상이 더욱 잦아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기아 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