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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류중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직접 국민청원에 글을 올렸고, 그 내용이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청원 내용인 즉, 류중일 전 감독의 전 며느리였던 30대 A씨는 과거 재직했던 학교의 고등학교 제자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는 의혹이 있었는데요. 전 며느리와 제자는 2023년 8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서울과 수도권 호텔 등에 투숙하며, 성적 행위를 하고, 해당 장소에 자신의 아이, 즉 류중일 전 감독의 손자를 데려가기도 했다는 혐의입니다.
하지만 지난달 서울남부지검이 이 사건에 대해 사실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고발한 류중일 감독의 아들이 아내와 고등학생이 포옹과 입맞춤을 하는 CCTV영상, 호텔 예약 내역, DNA 내역 등을 증거로 제출했음에도 말입니다.
검찰은 관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은 확인되지만, 고등학생이었던 혐의자가 만 18세가 되는 시점 이전에 성적행위가 이뤄진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