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 자진 사임 올시즌 K리그 우승팀 전북현대의 마우리시오 타리코(등록명 타노스) 코치가 결국 자진 사임을 결정했습니다.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 자진 사임 지난 11월 8일 전북과 대전의 경기 도중 PK를 선언하지 않는 주심을 향해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았느냐는 표시로 두 눈을 가리킨 타노스 코치를 향해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 자진 사임 김우성 주심은 인종차별 행위라며 급기야 퇴장조치를 취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 타노스 코치에게 5경기 출전정지와 2000만원의 제재금을 내립니다. 인종차별성 행위를 했다면 당연히 그에 맞는 판결이겠지만, 전북현대 구단은 그렇지 않는 모습입니다.
전북현대 서포터즈인 MGB는 물론이고, 전북현대 구단이 이에 대해 재심을 요청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팀 소속 선수인 이승우 선수 역시 타노스 코치의 행동이 결코 인종차별적인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