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쇼트트랙 김길리-최민정(C:ISU) 그래도 여전히 최민정과 김길리였습니다.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그단스크 대회(C:ISU)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리고 있는 ISU 쇼트트랙 3차대회, 전날 노메달의 수모를 겪었던..
위기의 대한민국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었습니다. 특히 여자부 최민정-김길리 선수가 나선 1000M 경기에서도 메달에 실패하면서, 앞으로 3달 뒤 있을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이 위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대한민국 혼성계주 금메달(C:ISU) 하지만 그 다음날 남녀 대표팀은 그말을 쏙 들어가게 해줄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먼저 진행된 남녀혼성계주에서 대표팀은 완벽한 호흡과 이정민 선수의 쾌속 부스트 모드를 활용해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트랙 임종언 김길리-최민정-임종언-이정민으로 구성된 혼성계주팀은 네덜란드와 캐나다를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습니다. 쇼트트랙 월드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