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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타노스 코치 인종차별적 행동으로 중징계..하지만 실상은 사진만 보시면, 어.... 이거 동양인 모독하는 인종차별 행위인 눈찢기 인데??

하실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 네.

실제로 11월 8일 전북과 대전의 K리그에서 발생했던 일인데요. 전북현대 타리코 코치 전북현대 타노스 코치의 이 행동에 대해 당시 주심이었던 김우성 주심이 목격하고는 김우성 심판 눈찢기 행동이라는 표시를 하며, 김우성 심판 퇴장조치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타노스 코치는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었고, 프로축구연맹은 이 행위가 인종차별행위가 맞다며 5경기 출장정지와 함께 2천만원의 제재금까지 내렸습니다. 하지만...이 경기를 봤던 저의 견해는 조금 다릅니다.

이날 10번째 우승 세리모니를 앞두고 있던 전북현대는 홈 구장에서 대전을 상대합니다. 그리고 1:0으로 앞서던 후반 28분 경.

수비를 하던 전북 송민규 선수의 팔에 공이 닿자, 김우성 주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