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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현수 최근 FA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인 김현수 선수와 LG 차명석 단장간의 의견 대립이 있었고, 이에 당사자인 김현수 선수가 직접 등장해 인터뷰를 했습니다. 김현수 선수는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알려지고 있는 계약서를 바꿔달라던지, 돈을 올려달라고 한 적이 없다, 속상해서 며칠동안 잠을 거의 못 잤다."

"시즌을 마치고 LG에 남고 싶은 마음이 컸다, 에이전트에게도 무리한 연봉을 요구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LG 차명석 단장 앞서 LG 차명석 단장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김현수 선수의 옵션 연장 계약과 관련해 시즌 중 부진할 때에는 기존 옵션 연장 계약을 요청하더니, 성적이 좋아지자 금액을 올려달라고 했다며, 구단이 제시할 수 있는 금액은 분명 정해진 것 이상은 불가하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리코 이예랑 대표 김현수 선수의 에이전시인 리코 측에서 선수의 계약을 좋게 하는 과정에서 구단과의 관계가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