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이소영 어깨부상(C:IBK기업은행) 여자배구 현재 가장 부상을 많이 당하는 선수가 바로 이소영 선수가 아닐까 합니다. 이소영 어깨부상(C:IBK기업은행) 공수를 겸비한 국가대표 출신의 이소영 선수는 운동능력이 뛰어난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친정팀인 GS칼텍스 시절부터 이소영 선수는 다양한 부위에 부상을 당하며 안타까운 부상공백기를 겪었는데요. 정관장으로 이적한 이후에도 역시나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발목과 어깨 부위에 부상을 당하면서도 팀을 봄배구에 진출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했던 이소영 선수였는데요. 정관장 마지막 시즌 어깨부상을 당하며 치명적인 손상이 의심되던 순간이었습니다.
이소영 어깨부상(C:IBK기업은행) 그런 이소영 선수에게 IBK기업은행은 무려 3년간 21억원이라는 상상이상의 금액을 투자하며 영입했지만, 부상으로 인한 공백과 체력으로 인해 첫 시즌이었던 지난 시즌 이소영 선수는 주로 대수비 정도의 역할만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