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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감독 징계위원회 회부(C:K리그) 결국 포옛 감독이 징계위원회에 회부됩니다. K리그 이동준 심판 10월 3일 전북현대와 제주SK와의 리그 32라운드 경기 주심을 맡았던 이동준 주심이 황당한 운영을 일으킵니다.

전북 제주 오심장면 전북현대 전진우 선수가 상대 발에 걸려 넘어졌고, 전북 제주 오심장면 이영재 선수는 유니폼을 잡아채이며 역시 그라운드에 쓰러집니다. 하지만, 이동준 심판은 휘슬을 불지 않았고, VAR 온필드리뷰도 과감히 생략하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포옛 감독 판정 항의 게시(C:GUS POYET SNS) 결국 승점 3점을 눈앞에서 빼앗긴 포옛 감독은 이동준 주심의 판정에 항의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였고, 포옛 코치 판정 항의 게시(C:DIEGO POYET SNS) 그의 아들이자 코치인 디에고 포옛 역시 인종차별이라는 단어를 해당 영상과 함께 SNS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축구협회는 이동준 주심의 당시 상황을 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