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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새가슴 최원태(C:KBO) 새가슴!! 그리고 가을만 되면 그나마 던지던 공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대표적인 선수가 바로 최원태 선수입니다.

그리고 가을야구 새가슴 최원태 선수가 또다시 그의 별명스러운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NC 데이비슨 NC와의 와일드카드결정 1차전 7회 후라도에 이어 등판한 최원태 선수는 등판할 때부터 많은 땀을 흘리며 불안한 모습이었는데요.

역시나 첫 타자 데이비슨 선수에게 사구를 내주며 만루 위기를 자초합니다. 그리고 한 차례 강민호 포수가 올라가고 난 후에도 공을 제대로 포구하지 못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노출하고 맙니다.

가을야구 새가슴 최원태(C:KBO) 그러자 박진만 감독은 고작 5개의 공을 던진 투수를 마운드에서 내려봅니다. 키움 시절 최원태 서울고 졸업 후 키움의 전신인 넥센에 1차지명이 되었고, 3년 연속 10승 투수가 되면서, 구위와 운영에서 차세대 국대에이스의 모습을 보였던 최원태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