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이동준 심판 K리그의 베테랑 심판 중 한 명인 이동준 심판은 2008년부터 K리그에서 심판으로 활약했던 그야말로 베테랑 중의 베테랑 심판입니다. 지난해 K리그 300경기 출전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경기에 심판으로 경력을 쌓고 있는 이동준 심판은 반대로 조금은 관대한 심판 판정 성향으로 여러 논란의 장면을 만들기도 했는데요.
K리그 전북과 제주 경기에서 또다시 논란의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전북 티아고 전북현대는 제주SK와의 32라운드 경기, 전반 티아고의 선제골로 앞서나갑니다.
전진우 파울 장면 그리고 후반 40분.. 논란의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전북현대 전진우 선수가 문전으로 쇄도하며 공을 한 차례 접는 순간, 제주 수비수인 장민규 선수의 왼발에 제대로 밟히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동준 주심은 파울 판정이나 VAR을 통한 비디오판독 조차 없이 경기를 그대로 이어나갔고, 이에 항의하는 포옛 감독에게 오히려 경고를 주는 상황이 만...